http://sports.nate.com/Service/Sports/ShellView.asp?ArticleID=2008010300590020191&LinkID=249&showLayer=1&lsection=SPO&NC=NO_SPO정말, 아낌없이 주고 가신..
과거 김득구 선수의 전례가 재현되버릴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..
그나마 남아있던 한국 권투계의 희망의 불씨가 꺼져버린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.
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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